Untitled Document
  HOME | E-mail    
 

제목: 기다림의 미학


글쓴이: jjs30345

등록일: 2004-09-06 21:34
조회수: 862 / 추천수: 129
 



   김장로님.

   주님의 평강과 지켜주심으로 늘 기쁨이 충만하시길 ,,,,,,,,,,,,,

  기다림이란 역시 위대한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는 신비한 힘인가봅니다

  농부가 지루한 봄의 허기짐과 무더운 여름을 이겨야

   풍성한 가을의 열매를 얻음을 우리가 알듯이,,

   나에게 지독하게도 고통스러운 여름과 허기져 지칠대로 지치게 내버려두신 것 같은 봄의 나른 함을 주셨지요

   그래도 지나고 나니 그리 오래 기다리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난 그 얼마 안되는 시간을 기다리지 못하는 유아적인 심리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발버둥쳤습니다
  
   지금 엄마가  밥을 다 해놓고 잠깐 뜸 들기를 기다리는데...
   그 참을 못참아 칭얼대는 아이처럼 말입니다.

장로님의 홈 페이지가 주님의 영광을 나타 내는 즐거운 창이 되길 기원합니다

   샬롬

      화명동에서                     조진수
    
              
김양규   2004-09-07 08:31:52
조 집사님...
정말 반갑습니다.
교감 승진을 축하드립니다.
어제 농담으로, 시간이 가니 그래도 교감도 되고 그러네..라고 했지만, 사실 그게 시간이 간다고 되는게 아니지요.
교사가 교감되는 건 1만분의 1의 경쟁이라면서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건강이 안좋아서 한때 얼마나 힘들어하셨나요.
하지만 하나님이 집사님을 붙드시고 마침내 이름바꿈의 은혜까지 더하여주셨네요. 얼마나 감사한지..
이제까진 나도 교사친구가 있었는데 이젠 교감친구가 있네요.
이젠 또 시간만 가면 장이 되겠지요.ㅋㅋ..
언제 가까운 시일내에 한번 묵읍시다. 맛있는거...
동네방네 소리해서 다 모아가지구 한판 크게 벌입시다.
사실, 이건 올림픽에서 금메달따는 것보다 더 의미있는 일이라니깐요.
교감되고서야 비로소 우리 홈에 들어오셨는데, 앞으로 예의 그 날카로운 촌철살인의 기개로 우리 홈을 좀 빛내주세요.
집사님, 파이팅! 사랑합니다.샬롬...
  ~의견을 남겨주세요.
남겨주신 의견은 jjs30345님에게 큰 보탬이 됩니다.
보안코드 입력
스팸글 방지를 위해 보안코드를 필요로 합니다.
위 그림에 보이는 글자를 아래 칸에 입력하세요.

 
이름(별명)    비밀번호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4441  마음이 민첩한 다니엘처럼 3
한순애
2004-08-20 211 1542
4440  감사노트(3)-소름돋는 이야기 4
클레이
2004-08-21 221 1555
4439  하나님의 붕어빵 3
이명섭
2004-08-22 204 1415
4438  <전도> 번잡한 거리에서 그게 뭡니까?' 4
박형아
2004-08-23 206 1235
4437  욕심이 과하면... 2
이명섭
2004-08-24 224 1283
4436  누가 이해할수 있을까? 2
리디아
2004-08-25 207 1294
4435  감사노트(4)-기도의 네트워크 2
클레이
2004-08-25 169 1197
4434  주님은 우리와 동행했네~ 3
리디아
2004-08-26 162 1353
4433  나는 오늘도 하나님, 그분을 선택한다 2
박형아
2004-08-26 200 1296
4432  빗나간 집착 2
이명섭
2004-08-26 171 1100
4431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기도 2
박형아
2004-08-27 166 1075
4430  2004 올림픽에서 일본이 선전하는 이유 1
이목사
2004-08-27 231 1498
4429  마가복음을 읽고나서... 2
이명섭
2004-08-28 178 1212
4428  사랑하면 보이는 행복... 4
리디아
2004-08-29 161 1335
4427   이 시대를 책임질 하나님이 주신 자녀 입니다. 1
이명섭
2004-08-29 260 1262
4426  감사노트(5)-가장 확실한 슈퍼바이저 1
클레이
2004-08-30 202 1153
4425  싫은 농담 1
유익한
2004-08-31 196 1109
4424  그래서 죽을 써 주었지요...(유 머) 3
이명섭
2004-08-31 254 1273
4423  나는 도대체 누구입니까? 2
박형아
2004-09-01 230 1207
4422  이웃 사랑의 원리 2
클레이
2004-09-01 213 1122
4421  당신은 지금~ 2
리디아
2004-09-02 210 1170
4420  기다림의 유익 - 퍼온 글 1
김양규
2004-09-03 192 1062
4419  리마선수와 인생 마라톤의 교훈 1
이목사
2004-09-03 149 1069
4418  네비게이션 2
클레이
2004-09-06 126 1002
 기다림의 미학 1
jjs30345
2004-09-06 129 862
4416  Max Hayslette의 그림 세계 3
클레이
2004-09-08 135 1027
4415  거북이를 사랑한 토끼 1
이명섭
2004-09-09 158 831
4414  BBB 행동수칙 1
이목사
2004-09-11 128 941
4413  당근, 달걀... 그리고 커피 - 퍼온 글
김양규
2004-09-11 141 923
4412  * 사랑 하시나요?* 2
리디아
2004-09-15 142 91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 149   [다음 15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