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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길랑바레 증후군 같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글쓴이: 홍종권집사

등록일: 2018-02-13 11:44
조회수: 78 / 추천수: 1


추천하신 분들(1명)
김양규
 
장로님! 평안하십니까? 저는 충남 논산 연무대에 있는 큰사랑장로교회를 섬기는 홍종권 집사입니다.
출근시간에 장로님 칼럼을 들으며 의학적 소견에 앞서 하나님 말씀으로 진료하시려는 장로님의 믿음에 많은 은혜를 받았으며 또한 받고있습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부산에서 태어나 해운대구 반송에 있는 동산교회에서 청년까지 섬기고 군에 입대하여 15년을 넘게 직업군인으로 복무 후 논산훈련소에서 전역해서 지금은 논산에 터를 잡고 있습니다.
글을 올리는 목적은 최근 건강이상으로 대전 신경과 진료를 받았는데 길랑바레증후군 인것 같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먼저 발병 초기 증상과 진료내역, 현재 상태를 말씀드리면
① 작년 11월경 부터 잔기침을 약 2개월 가량 했으며
② 1.31~2.1까지 장염으로 의심되는 설사병으로 이틀동안 밤잠을 못잘 정도로 고생했고 설사는 점점 사그러 들었지만 며칠 더 묽은 변을 봤습니다. 그 이후로 팔의 상박부, 양 허벅지, 옆구리 및 등쪽 부근의 근육의 일부가 툭툭 치는 떨림현상이 수시로 발생하였습니다.
③ 그러다 2.4일 부터 계단을 오르려는데 다리에 힘이 많이 빠졌다는 느낌을 받았고 '며칠 앓아 누워서 기력이 떨어져 그런가 보다'하고 혼자 판단해서 잘 뛰어지지도 않는 다리를 끌고 조금 무리하게 운동을 했더니 종아리에 알이 박힌다고 표현하는 근육 뭉침현상이 심하게 나타나 2.9경 까지 걷는데 많이 어려움을 보였습니다.
④ 다리 힘빠짐 현상이 지속되어 2.10(토)에 논산에 있는 신경과에 진료결과 설사로 인한 전해질 부족일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이틀분의 약을 조재해 주셨고 이틀후에 경과가 없으면 반드시 내원하라셨으며 이틀후에는 근육의 툭툭거림은 많이 사그러들었지만 힘빠짐 현상은 개선이 안되어
⑤ 직장이 있는 대전의 라파엘 신경과에 어제 저녁에 진료를 받았는데 신경전도검사(전기자극검사) 결과치를 보시고 신경 문제는 크지는 않으나 증세는 길랑바레 증후군인것 같다는 진료결과를 받았습니다.
⑥다행인것은 증세가 깊게 나오지는 않는 것 같다는 것이지만 어제와 다르게 오늘은 다리 뿐 아니라 팔 근육의 힘이 없어지는 증상과 눈 촛점을 맞추기 어려운 흐릿함이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 두서없는 증상과 내용을 올렸습니다만 부모님과 아내와 두 자녀를 책임질 가장으로 어떻게든 해결책을 찾아야 겠다는 12년된 혈루증 여인의 마음으로 늘 은혜받던 김양규 장로님을 검색해서 문의를 드립니다.
전 장로님께서 대전에 계신 줄 알았더니 부산에 계시다는 것을 오늘 알았네요..
두서없는 글 죄송하며 필요하시면 부산에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평안하십시오^^  
           
김양규   2018-02-13 14:17:53
홍종권 집사님 반갑습니다.
제 방송을 잘 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저에게 맡겨주시면 하나님의 맡기신 분으로 알고 치료하여드리겠습니다.
우선 전화부터 좀 주세요. 몇가지 확인하고 말씀드릴게요.
010-3581-0056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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