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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양규(2010-12-21 13:22:00, Hit : 1647, Vote : 327
 알코올 중독

알코올 중독에는 다음의 세가지 증상이 있다.
아래 세가지가 반드시 다 있어야 중독이 왔다고 말할 수 있다.

1). 내성(耐性)이 있다.

내성이 있다는 말은 점점 더 주량을 늘려간다는 말이다.
웬만큼 먹어서는 취하지 않고 만족하지 않으며 시간이 갈수록 더욱 술을 많이 찾게된다는 것.

2). 금단(禁斷)증상이 있다.

이것은 끊으면 견딜 수 없는 증상이다.
술이 없으면 불안해지고 술이 있는 곳까지 어떤 수를 쓰서라도 가서 구해와야 한다.
알콜을 끊으면 불안하며 의욕도 상실되고 밥맛도 없어지며 심하면 헛것이 보이기도 한다.
알콜이 들어가면 비로소 진정이 되고 모든 것이 제 자리 잡아가는 기분을 느낀다.

3). 직장 일이나 가정생활에 막대한 장애를 준다.

술때문에 결근을 한다든지, 술때문에 사고를 친다든지,
술때문에 행패를 부린다든지 해서 술로 인한 막대한 지장, 장애를 가져온다.
술만 마시지 않으면 말짱한 사람이 술만 들어가면 인격의 황폐화까지 이르게 된다.

알코올 중독으로 손이 떨릴 정도가 되면 간도 많이 손상되어져 있는 경우가  많다.
간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많이 피폐해져 있게 된다.
그래서 알코올 중독은 반드시 정신과 간을 함께 치료해야 한다.
치료만 잘 되면 손떨리는 증상은 나을 수 있다.

한방에서는 침과 약물요법으로 치료하고 있는데,
주로 간담경과 심경을 다스리는 요법을 쓴다.
특히 알코올 중독으로 인해서 손이 떨리는 경우는 영적인 케어가 특히  필요하다.
알코올 중독은 영혼에 큰 구멍이 뚫려있어서 그 구멍을 메우기위해 술을 의지하는 것이다.

사람의영혼에는 우주로도 메울 수 없는 큰 공간이 있는데
그 공간은 너무 크기 때문에 무엇으로 메우려해서는 판판이 실패한다.
그 공간은 우주보다 크신 하나님으로만 다스릴 수 있다.
그 공간은 말씀으로 다스리는 것이지 메우는 것이 아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그 공간을 술로 메우려해서는 백전백패하고 만다.
하나님으로, 하나님의 영으로 그 영혼의 공간을 메움으로 중독에서 벗어나시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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