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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 어찌된 일이냐


글쓴이: 김양규

등록일: 2018-01-03 10:05
조회수: 178 / 추천수: 41
 
사도행전 2장 1-13절을 보며, 이 어찌된 일이냐를 묵상한다.

성령에 취하면 그렇게 된다.
자기도 놀라고 옆엣 사람들도 놀란다.
다 놀라서 이렇게 말한다.
이 어찌된 일이냐.

사람으로선 도저히 감당이 안되는 일,
생각도 상상도 할 수 없는 크고 놀라운 일들이 일어난다.
성령의 하시는 일, 역사는 그렇다.
성령충만을 받으면 깜짝 놀라 뒤집어질 일들이 일어난다.
성령충만받지 못한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그들의 눈에는 새 술에 취한 것처럼 보이는 그런 큰 일들이 일어난다.

성령충만을 받았다고 하면서도 크고 놀라운 일이 일어나지 않고,
이 어찌된 일이냐며 옆에 사람들이 놀라 나자빠지지 않는다면 그건 제대로 된 충만이 아니다.
성령충만을 받으면 그렇게 된다.

오늘도 하루가 밝았다.
성령충만을 받아 나도 깜짝 놀라고 주위사람들도 놀라는 그런 하루가 되고싶다.
그런 하루이고 싶다.
그렇게 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그런 기도로 수욜의 새아침을 또 힘차게 연다.
          
나팔꽃   2018-01-03 10:31:27 [삭제]
저도 올한해 성령 충만 하여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도가 되겠습니다 선생님을 만나 치유받게 하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양규   2018-01-03 10:42:28
나팔꽃님 감사합니다. 새해엔 더욱 영육간 강건해지시는 한해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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