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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날에 열리는 샘


글쓴이: 김양규

등록일: 2017-12-16 10:16
조회수: 147 / 추천수: 58
 
스가랴 13장 1-9절을 보며, 그날에 열리는 샘을 묵상한다.

그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열린다고 했다.
말세지말,마지막 때, 종말의 때가 되면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열린다고 했다.
그 샘이 예루살렘 주민을 위하여 열린다고 했다.

그래서,
우상의 이름을 이 땅에서 끊어서 기억도 되지 못하게 할 것이라 했다.
거짓 선지자와 더러운 귀신을 이 땅에서 떠나게 할 것이라 했다.
거짓 예언자도 사라지게 할 것이라 했다.
그날에,
예루살렘이 회복되고 이스라엘이 정결케되는 날이다.

마지막 때가 되면, 지구의 종말이 가까와지면 그렇게 된다고 했다.
예루살렘의 회복과 이스라엘의 정결은 곧 지구의  종말, 마지막 날의 도래라는 말이다.
그 전까지 그렇게 추악하고 더럽고 오물덩어리이던 예루살렘이 회복된다고 했다.

상징적, 영적으로만 해석해서는 안된다.
리터럴리하게,문자적,여자적인 해석을 해야된다.
스가랴서에 보이는 환상은 문자적으로 해석해야 되는 환상이라 본다.
그날에, 인류의 마지막 날에 예루살렘이 회복되고 이스라엘이 정결케되는 날에,
하나님이 행하실 놀라운 회복의 역사를 본다.

오늘도 하루가 밝았다.
그날에 사모하며 정결한 삶을 살곺다.
언제 주님 오시더라도 환히 웃으며 당당하게 맞이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준비하곺다.
오늘도 그런 하루이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그런 기도로 토요일의 새아침을 또 힘껏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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