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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리스도의 반차


글쓴이: 김양규

등록일: 2019-06-10 13:24
조회수: 99 / 추천수: 2
 
히브리서 7장 11-19절을 보며, 그리스도의 반차를 묵상한다.
율법으로 말미암아 할 수 없는 온전함이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
레위의 반차를 통해서는 도저히 불가능한 구원이
그리스도의 반차를 통해서 가능해진다는 말이다.

역사가 시작된 이래 그 행위가 온전한 사람이 어디 있었으랴.
세인은 카니와 성경의 인물들도 보면 다 그렇다.
모세를 비롯하여 아브라함와 이삭과 야곱과 요셉..
그 누구도 레위의 반차로 온전할 수는 없었다.

레위의 반차가 유일한 구원의 길이었다면
그리스도를 왜 보내셨으랴.
그래서 감사한다.
그리스도의 반차를 통해 나 또한 구원의 반열에 들어설 수 있음이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오늘, 월요일의 아침,
나에게 그리스도의 반차를 따를 수 있는 길을 주셔서
구원의 은혜를 받게하심이 너무도 감사하다.
그 감사함으로 또 한 주간의 첫날을 힘껏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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