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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폭행은 영적인 행위다


글쓴이: 김양규

등록일: 2018-03-08 10:29
조회수: 198 / 추천수: 48
 
요즘 한창 미투가 난리다.
봇물터지듯 넘쳐오르는 미투를 보면서
이건 단순히 육체의 일이 아니라 영적인 행위임을 확인하게 된다.

성경에 나오는 대표적인 우상이 바알과 아세라다.
바알은 풍요의 신이요, 아세라는 다산의 신.
바알과 아세라는 부부신으로 물질과 섹스를 의미하는 신이다.
바알에게 종속된 자는 결국 아세라에게도 종속되고
아세라에게 종속된 자는 결국 바알에게도 종속되는 것은
이 두 신이 부부신이기 때문이다.

미투로 표현되는 성적인 범죄는 결국 영적인 것은
바알과 함께 아세라의 합동작전이기 때문이다.

미투의 가해자들의 면면을 보면서 몇가지 공통점을 찾을 수 있는데
그 하나는 아주 바알적이라는 사실이다.
바알적. 돈, 물질이 풍부한 사람, 물질적으로 부유해서 여유가 있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아세라에게도 종속된다.
돈이 없으면 엉뚱한 짓을 하고싶어도 못하겠지만
현대는 돈이 있는 곳에 힘이 있으니 돈있고 힘있는 곳에는 아세라가 자연히 따르게 되어있다.
동서고금을 통하여 돈있고 힘있는 곳에 성적인 문란이 따르지 않았던 곳 있었다면 나와보라 해라.

바알의 힘은 상당히 세다.
오늘날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사람들마저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바알을 함께 모시고있는 우상숭배자들이 많다.
바알에게 종속되면 결국 하나님은 수단이 되는 것이고, 바알이 주신이 되고마는 게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과 함께 바알을 섬기는 자를 바알만 섬기는 자로 취급한다.

바알의 힘은 대단하기에 세상의 그 어떤 것들도 손아귀에 쥐어잡을 수 있다.
아세라가 바알의 아내였다는 사실은 많은 것을 가늠케한다.

지금 전국적으로 요원의 불길처럼 번지고있는 미투위듀를 보면서
지금 전국이 바알과 아세라에게 잔뜩 물들어있고 길들여져있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그 영혼에 하나님이 있는 사람, 예수님의 영을 모시고 있는 사람은
절대 그런짓 안한다.
육체를 가지고 있기에 설령 유혹을 받고 미혹을 당한다 해도 그래도 그러진 않는다.

그리스도인은 어떤 사람일까.
물가에 가도 물에 빠지지 않고, 불가에 가도 불에 타지 않는 사람들 아닐까.
사람이기에 살다보면..물가도 불가도 안갈 수가 없고, 어쩌다보면 혹 가기는 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깊이 빠지거나 타지는 않는 사람,
그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기 때문이다.
비그리스도인은 모르겠다.

어쨌든 성폭행은 영적인 행위이다.
육체로 나타나긴 하지만 단순한 육적인 행위만은 아니라 영적인 행위이다.
겉모습이야 어떠하든 그 영이 바알과 아세라에게 종속되어져 있는
악한 영에게 포제숀된 인격이기 때문이다.

레알하게 보도되는 현실을 보면서 또 확인하는 것은
악한 영에게 포제숀당하면 결국 사람들에게도 버림받게 된다는 것을 깨닫는다.
악한 영 바알과 아세라의 최종목적은 사람으로 하여금 영육간 황폐하게 만들어 결국은 지옥의 영원한 유황불에 쳐넣어버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성경에 나오는 무서운 말씀,
사탄은 악한 영을 다른 사람에게 전파시키는 방법의 하나로
성행위를 사용한다는...
그래서 창녀와 합한 자는 창녀와 한몸이라 했고,
악한 영을 가진 자와 동침하면 그도 악한 영의 노예가 된다고 하신 무서운 말씀.
또한번 경고로 받아들이며 몸을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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