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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선동과 시기


글쓴이: 김양규

등록일: 2018-02-13 10:05
조회수: 159 / 추천수: 40
 
사도행전 17장 1-15절을 보며, 선동과 시기를 묵상한다.

본문에 나오는 유대인들의 특징은 한마디로 선동과 시기였다.
바울일행이 데살로니가에 이르러서
경건한 헬라인의 큰무리와 적지않은 귀부인들을 전도하여 감화시키고 있는데
여기에도 유대인들이 와서 시기와 선동을 해서 깽판을 벌인다.
바울일행을  영접하였던 야손의 집에 들어가 난행을 저지른다.

바울과 실라, 바울일행이 베뢰아에 이르러 신사적인 그들앞에 또 전도의 문을 여는데
여기도 유대인들이 몰려와서 깽판을 부린다.
시기와 선동이다.
그들의 특징은 시기와 선동이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자기의에 빠져서
자기보다 더 선하고 의로운 사람이 있으면 꼴을 못본다.
그래서 나오는 마음이 시기와 선동이다.
악한 사람들이다.

예수를 바로 믿느냐 아니냐하는 것은 그 사람의 인격을 보면 안다.
시기와 선동으로 가득차 있으면 제대로 믿는게 아니다.
그건 악한 마음, 악한 영의 사주를 받은 사탄의 마음이다.
그러면서도 겉으로는 아닌척 경건을 떨 수 있다.

오늘도 하루가 밝았다.
내마음속에 이런 악한 영이 자리잡지 못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선동과 시기가 아니라 은혜와 사랑으로 가득찬 마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그런 기도로 또 화요일의 새아침을 힘차게 연다.
          
김동준   2018-02-13 10:17:46 [삭제]
원장님의 글을 읽으면서 영적으로 유익을 얻고 갑니다.

항상 글 말미에 ~~한 마음을 달라고 기도하신다는 글로 마무리하는데

저도 그러한 경건의 훈련의 본을 따라 늘 말씀과 기도하는 청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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