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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르게 전할 사람


글쓴이: 김양규

등록일: 2018-02-09 10:03
조회수: 164 / 추천수: 34
 
사도행전 15장 22-35절을 보며, 바르게 전할 사람을 묵상한다.
사도와 장로와 온 교회가
안디옥으로 사람을 보낸다.
바울과 바나바 그리고 유다와 실라를 파송한다.
안디옥교회에게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지우지 말것을 당부하고 보낸다.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하는 것.

진리를 전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바르게 전해야 한다.
열심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바른 열심이어야 한다.
바르게 전하는 열심을 가진 사람을 엄선해야 한다.
바울과 바나바,유다와 실라처럼
만장일치로 엄선된 사람들을 보내야 한다.

바른 복음을 전할 바른 사람을 선택하지 못해서 생기는 사고들이 많다.
복음은 분명 바르고, 진리는 분명 옳은 것이로되
전하는 사람이 잘못돼서 문제가 많다.

오늘날 잘못 전하는 사람들 투성이다.
그런 사람들때문에 복음이 왜곡되어 훼손되어지고 있다.
그래서 안타깝다.

오늘도 하루가 밝았다.
나 역시 복음전도자로서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곺다.
그런 하루이고 싶다.
그렇게 바르게 복음을 전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그런 기도로 또 금요일의 아침을 힘차게 연다.
          
김동준   2018-02-09 13:39:40 [삭제]
최근에 야고보서에서 선생의 자격은 복음을 정확하게 전하는 것과 성품이라고 배웠는데 위의 글과 맥락을 같이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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