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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해와 환란


글쓴이: 김양규

등록일: 2018-02-06 10:06
조회수: 128 / 추천수: 33
 
사도행전 14장 19-28절을 보며, 박해와 환란을 묵상한다.

바울일행이 유대인들에게 박해를 당했다.
유대인들이 무리를 충동하여 그들을 박해했다.
충동질한 것은 유대인들이었다.
같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불신자들을 충동하여 바울일행을 박해했다.

박해와 환란의 전형이다.
박해와 환란은 교회안에서 온다.
시기와 질투하는 사람들, 같은 믿음을 갖고있다고 하는 사람들이
시기와 질투하므로 생기는 박해와 환란이 많다.

말씀대로 바로 살려고 하고, 행하려고 하면
그꼴을 못본다.
그래서 옆에서 박해를 하고 시비를 건다.
그 박해와 환란은 밖에서 오는게 아니다.

예수께서도 그러셨다.
교회안의 경건주의자, 교권주의자들에게 박해를 받으셨고 환란을 당하셨다.
그리고 그들에 의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다.
정작 교회밖의 사람들은 그렇게까지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교회안의 경건주의자들이 그렇게 박해했고 환란을 가했다.
무섭다. 무서운 세상이다.

오늘도 하루가 밝았다.
무릇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들에게는 박해와 환란이 있으리라고 한 말씀이 생각난다.
그것도 밖에서가 아니라 안에서 오는 박해, 안에서 오는 시기와 질투.

오늘 하루도 그런 박해를 하는 사람이 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오늘 하루도 그런 시기를 하지 않는 사람이 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말씀과 진리 안에서 평강을 누리는 감사함으로 받는 하루이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그런 기도로 화욜의 새아침을 또 힘차게 연다.
          
김동준   2018-02-06 14:23:09 [삭제]
아멘 저는 이 글을 읽고 박해가 다가와도 놀라지 않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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