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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과 예수님


글쓴이: 김양규

등록일: 2018-02-05 15:24
조회수: 167 / 추천수: 45
 
기도는 하나님께 하는 것이지 예수님께 하는 것이 아니다.
기도는 아버지 하나님께 하는 것이지 아들 예수님께 하는 것이 아니고
성령님께 하는 것도 아니다.

기도의 대상은 단연코 하나님이어야 한다.
기도할 때 흔히 주님.. 이라고 부르는데
그 주님이라는 용어도 주체는 예수님이시다.
기도는 예수님께 하는 것이 아닌데 예수님께 하는 셈이 되고만다.

기도는 아버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고
성령 하나님의 감동으로 드리는 것이며
아들 예수님의 이름으로 드리는 것이다.

기독교인이라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이 사실이 간혹 왜곡되곤 한다.
기도의 대상을 부르면서 예수님이라고 하기도 하고, 주님이라고도 하면서
간혹 이 분이 기도를 지금 예수님께 하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사실,
우리 기독교인들이 예수님과 하나님을 좀  헷갈려하는 것은 맞다.
또 이런식의 얘기를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분들도 상당수 있을게다.
차제에 기도할 때에는 하나님이라고 분명히 말했으면 좋겠다.
아버지 하나님 또는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야훼 또는 여호와 하나님도 물론 맞는 말이다.

그리스도인들이 매일 드리는 기도이지만
어쩌면 우리는 습관화된 매너리즘에 빠져
의미도 뜻도 모르는 중언부언에 빠져있지는 않은지 몰것다.
          
김동준   2018-02-05 20:02:46 [삭제]
기본이 되는 중요한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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