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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열매맺는 증거


글쓴이: 김양규

등록일: 2018-02-03 10:10
조회수: 155 / 추천수: 50
 
사도행전 13장 32-43절을 보며, 열매맺는 증거를 묵상한다.

바울의 증거는 힘이 있었다.
방금 개종한 바울,
사도들의 입장에서 보면 초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하고 담대하게 그리스도와 복음을 전하는 그에게는
힘이 넘쳤다.
하나님의 영, 성령이 함께 하셨기 때문이다.
구약의 말씀을 인용하며 증인으로 증거하는 증언이기 때문이다.

자기자신이 직접 복음을 멸시하고 믿는 자들을 박해하고 죽이려했던
쓴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리라.
말로만 하는 사변적인 설교가 아니라
몸에서 직접 느끼고 경험한 것이 토설되어나오는 까닭이리라.

오늘도 하루가 밝았다.
나에게서도 그런 증거, 열매맺는 증거가 우러나오길 원한다.
그런 증거의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그런 기도로 또 토요일의 새아침을 힘차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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