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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나바


글쓴이: 김양규

등록일: 2018-01-29 10:52
조회수: 63 / 추천수: 2
 
사도행전 11장 1-30절까지를 보며, 바나바를 묵상한다.

성경은 말씀한다.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고.

극찬이다.
사람에 대한 칭찬이 이 이상 더 어떻게 ..

바나바는 사울보다 믿음의 선배였다.
어쩌면  당대 최고의 어른이었는지 모른다.

그런 그가 사울을 찾으러 갔고,
사울을 데리고 와서
나중엔 사울을 앞세우고 자기는 뒤에 섰다.

우리는 사울이 바울로 바뀌고난 다음
바나바가 소리소문도 없이 살짝 빠져주었던 것을 안다.
바나바는 그런 사람이다.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바울을 내세울 줄 아는 사람,
바울을 세워주는 사람이었다.

하나님은 성품이 착한 사람을 쓰신다.
아무리 지식적으로 많이 알고 있어도
성품 자체가 착하지 않으면 쓰임받지 못한다.
다른 말로 하면,
성품이 변화되고 회복될 때까지 쓰임받지 못한다는 말이다.

오늘도 하루가 밝았다.
바나바처럼 성품이 착하고 믿음과 성품이 충만한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그런 기도로 월욜의 새아침을 또 힘차게 연다.
          
이천호   2018-02-01 09:44:06 [삭제]
나요나
바나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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