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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헉헉


글쓴이: 김양규

등록일: 2018-01-27 10:36
조회수: 159 / 추천수: 45
 
내일 제주도에 갑니다.
제주도의 교회에서 오후에 직분자 세미나에 강사로 섭니다.
목사도 아닌 제가 무슨 강의를 하겠습니까.
제목을 예수의 마음으로 정했습니다.
빌립보서 2장 5절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직분자들이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살자는 뜻이지요.

직분에 대한 설명이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직분을 한두해 받는 것도 아니고 매년 받는데
그 의의를 모르는 사람어딨을까요.

중요한 것은 마음아니겠습니까.
어떤 마음으로 받는가.
일단 받은 직분, 어떤 마음으로 섬길 것인가 하는 얘기를 하고싶습니다.

아침 일찍 갔다가 다음날 아침 일찍 돌아올겁니다.
그리고 세밤 자고 또 제주도 갑니다.
이번엔 우리교회 자체 세미나에 참석하러가는 겁니다.
교회 셀리더들을 위한 세미나를 제주도에서 하는데
제가 거기에 셀리더의 하나로 수강자로 참석하게 됩니다.
갔다가 하룻밤 자고 또 새벽에 달려올겁니다.

부산에 도착하는 날 2/2.
그날 저녁에 또 번팅이 있네요.
저를 사랑하는 친구들의 모임,
제 친구 목사님들의 모임에 가서 밥을 사야되는 군번입니다.
밥사러 제주에서 부산까지 뱅기타고 날래 와야됩니다.

숨가쁘네요.
1월 한달, 정신없이 보냈는데
벌써 2월,
2월은 시작돠 동시에 사정없이 몰아부치네요.
헉헉입니다.

제주엔 자주 가지만
이번은 좀 바쁜 걸음이 될 것같네요.
안그래도 엊그제 갔다와서 입술이 부르트는데 우짜지요.
내일 강사로 서야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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