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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행동체력과 방어체력


글쓴이: 김양규

등록일: 2020-02-06 14:35
조회수: 39 / 추천수: 1
 
체력에는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행동체력이요, 다른 하나는 방어체력이다.
행동체력은 누가 힘이 세냐하는 것이라면,
방어체력은 누가 오래 사느냐하는 것의 차이다.
역기를 많이 들고, 오래 뛰기를 잘하며 얼마나 빨리 뛰느냐 하는 것등은 모두 행동체력에 속한다.
이에 비해 방어체력은 오래 사는 힘이다.
오래 살기 위해서는 병에 잘 걸리지 않아야 하고, 병에 걸리더라도 빨리 낫아야 한다.
그런 힘을 방어체력이라 부른다.

남자와 여자를 비교해보면, 대개 행동체력은 남자가 강하지만, 방어체력은 여자가 강하다. 그래서 여자가 더 오래 산다고 보고되고있다.

행동체력은 방어체력으로 이행되어져가기 위해 필요한 체력이다.
행동체력이 방어체력으로 이어지지 못하면 그자체만으론 사실 별의미가 없다.
근육이 튀어나오고 쭉쭉빵빵한 것만으론 안되고, 방어체력으로까지 이어져서 질병에 잘 걸리지 않고, 빨리 나으며 오래 살 수 있는 힘이 되어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임상상으로 방어체력이 더 중요한데,
방어체력의 70%는 위장에서 나온다.
위장은 음식을 먹고 소화흡수시키는 곳인데, 그러한 힘을 한방에선 비기(脾氣)라 하여 소화력을 말하는데, 이것은 후천의 원기가 된다.
무슨 음식이든 위장에서 소화되어 ATP라는 에너지가 되어서 전신으로 공급되어져야 힘이 나는 것인데, 위장이 약해서 아무리 좋은 영양가있는 음식을 먹어도 소화흡수가 되지못하면 밑빠진 독에 물붓기가 되어 방어체력이 안되는 것이다.
그래서 무슨 병이든 가장 먼저 다스리는 곳이 위장이다. 위장이 받쳐주어야 제대로 된 효과를 보기 때문이다.

방어체력의 나머지 30%는 정신력에서 온다.
정신력이 강한 사람은 방어체력이 강해서 감기도 잘 안걸리고, 모든 병에서 훨씬 빨리 회복이 된다. 그래서 낫고자하는 강한 신념과 믿음이 있으면 방어체력의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반면에, 정신력이 약한 사람은 방어체력이 떨어져서 감기에도 잘 걸리고, 이런저런 질병에 쉽게쉽게 노출이 되곤한다.
그래서 정신력을 방어체력의 30%로 보는 것이다.

그런데 정신력은 영적인 파워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영성이 있는 사람, 믿음이 좋은 사람, 믿음생활 바르게 하는 사람은 정신력도 강해져서 방어체력이 훨씬 강해진다.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며 즐거워하고 찬송하는 사람은 그러지 못한 사람에 비해 방어체력이 100배 이상 강하다고 하는 통계도 나와있다

미국의 유명한 암의학자 김유신 박사에 따르면,
교회 성가대원들과 일반인들을 비교해보니
성가대원들의 면역세포<일명 NK세포>수가 일반인보다 몇 십배도 아닌,무려 1000 배 많은 것으로 측정됐다.
면역세포가 많으면 암치료도 잘 되고, 암에도 잘 걸리지 않는다.
내 경험으로는 믿는 사람이 믿음 없는 사람보다 암을 이기는 힘이 강하다.

중보기도의 힘도 중요하다.
200-500명 정도되는 교회의 중보기도 팀원들이  암환자를 위해 6개월 -1년간 기도하게 했다.
암환자 본인은 모르게 진행했다.
그 결과, 중보기도를 받은 암환자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치료효과가 월등히 높았다.

영성, 영적인 파워에 의해서 우리몸의 방어체력이 얼마나 높아지느냐에 따른 생생한 보고다.

사람은 그렇다.
아무리 코로나 바이러스같은 공격인자의 공격이 드세어도, 방어체력이 강해서 방어인자가 강화되면 능히 이겨낼 수 있다.
사람몸은 공격을 받는다고 다 무너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몸은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이며,
그 성전은 영적인 힘을 바탕으로 할 때 당연 깨끗해지고 건강해진다는 사실,
영육간 방어체력을 강화해야만 이겨내고 배겨날 수 있다는 사실, 아무리 강조해도 결코 과하지 않으리라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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