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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평과 정의


글쓴이: 김양규

등록일: 2019-10-01 09:35
조회수: 81 / 추천수: 1
 
여호수아 18장 11-28 절을 보며, 공평과 정의를 묵상한다.
베냐민 지파에게 분배한 땅은 작은 땅이었다.
유다 자손과 요셉 자손 사이의 작은 땅,
베냐민은 그 지파 자체가 적었기에 작은 땅을 분배받았다.

식솔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크고 넓은 땅을 주시고,
식솔이 적은 사람들에게는 작고 좁은 땅을 주신 하나님,
성경은 그렇게 하나님의 공평과 정의를 말씀하신다.

사람들은 식솔이 많거나 적거나 크고 넓은 땅을 원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공평과 정의는 다르다.
그래서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

나에게 필요한 땅의 크기는 얼마인가.
나에게 필요한 힘의 크기는 어느 정도인가.
크면 클수록,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나의 지분에 맞게 허락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의 공평과 정의가 오늘도 내게 이루어지이다.. 기도하며
화욜의 새아침을 힘차게 연다.
          
외유내강   2019-10-02 15:54:41 [삭제]
하나님께서 미리계획하고 준비해서 주시는 그 깊은 뜻과 그 공정함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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