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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엄위하신 하나님


글쓴이: 김양규

등록일: 2019-07-12 09:49
조회수: 69 / 추천수: 4
 
에스겔 1장 1-14절을 보며, 엄위하신 하나님을 묵상한다.

오늘 본문에 묘사된 하나님은 엄위하신 하나님이시다.
폭풍과 큰 구름과 불이 번쩍번쩍하여 그 사방에 비치는 하나님,
그 가운데 네 생물이 찬양하는 하나님..

하나님은 엄위하신 하나님,
두려운 하나님이시다.

오늘날 성도들의 잘못된 개념은
하나님을 요정처럼 생각한다는 것이다.
좋으신 하나님,사랑의 하나님, 은혜의 하나님..

마치 힘이나 권세, 능력이나 파워,
그리고 죄에 대한 징벌이나 치리는 전혀 없는, 못하는..
우리에게 좋은 것만 주시는 하나님..
그런 하나님으로 묘사하고 믿고있는건 아닌가 모르겠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말씀한다.
하나님은 엄위하신 분이시라고.
두렵고 무서운 분이시라고.
불꽃같은 눈으로 감찰하시는 분이시라고..

공의와 사랑,
그 두개의 속성을 다 갖고계시는 하나님을 바로 이해하지 못하면
신앙생활 자체가 코미디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오늘도 또 두손을 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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