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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손품 그리고 발품


글쓴이: 김양규

등록일: 2019-07-11 11:19
조회수: 32 / 추천수: 1
 
데살로니가후서 3장 6-18절을 보며, 손품 그리고 발품을 묵상한다.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너희 가운데 게으르게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을 만들기만 하는 자들이 있다 하니..

이런 자들에게서 떠나라신다.
게으른 자들, 손품 발품을 팔지않고 입만으로 건사하려는 자들,
그런 사람들에게서 떠나라신다.

그러고보면 신앙생활이란 결국 바지런함이다.
바지런하지 않고 말뿐인 사람은 신앙생활 제대로 한다고 말할 수 없다.
손품과 발품을 아끼면 안된다는 말씀이다.

오늘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손품과 발품을 아끼지 않는 아들이고 싶다.
게으르지 않는 하루이게 해달라고 또 두손 모아 기도드리며 하루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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