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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름자 하나


글쓴이: 김양규

등록일: 2019-05-09 09:17
조회수: 65
 
역대상 11장 20-47절을 보며, 이름자 하나를 묵상한다.

오늘 본문엔 다윗의 사람들,
그 충성된 부하들의 이름이 일일이 거명되고 있다.
우린 모른다.
그들이 어떠한 캐릭터의 사람인지,
그리고 또 어떠한 공부를 얼마나 한 사람인지,
재산도 얼마며 가족들은 또 어떠한 사람들이 있는지 모른다.

그러나 하나 분명히 아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사람이라는 사실이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사람, 다윗의 충성된 신하요 일꾼이란 건 분명하다.
그래서 그 많은 이름들이 등외로 치부되지 않고
일일이, 하나하나 굳이 다 거명해주고 있다.

사람 인생.. 별거 아니다.
시간 지나고 나면 다 없어진다.
몸만 없어지는게 아니라 이름도 없어진다.
다 없어지고 없어지고 또 없어질 그때에
이들처럼 찬란히 빛나는 밤하늘의 별이 되고 싶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이름이 되어 찬연히 빛나는 별..
그 이름을 가진 별이 되고 싶다.
그런 마음으로 또 목요일의 새아침을 힘차게 연다.
          
김동준   2019-05-10 08:00:03 [삭제]
하나님의 칭찬만을 구하며 유한한 인생을 영원한 가치가 있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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