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HOME | E-mail    
 
 

제목: 차라리 태어나지


글쓴이: 김양규

등록일: 2019-04-13 10:13
조회수: 55
 
마태복음 26장 17-35절을 보며, 차라리 태어나지를 묵상한다.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더 좋았을 사람,
예수께서 지칭하신 가룟유다다.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정하신대로 가겠지만
예수를 파는 역할을 담당한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더 좋았을거라는..

무서운 말씀이다.
누구든 이 세상이라는 무대에 와서 잠깐의 역할을 하고간다.
자기가 맡은 역할을 감당하고 떠난다.

무대에 있는 동안 해야될 일이 무엇이든
자기만이 할 수 있는 자기의 역할이다.
굳이 악역을 맡을 이유가 없다.
악역은 피해야 한다.
가룟유다처럼 악역을 감당하다간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터라는 수모를 당한다.

그런 사람이 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그런 악역을 맡지않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그런 역할을 피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그런 기도로 또 토요일의 새아침을 힘차게 연다.
          
김동준   2019-04-13 19:49:37 [삭제]
아멘... 택자로서 증명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의견을 남겨주세요.
남겨주신 의견은 김양규님에게 큰 보탬이 됩니다.
보안코드 입력
스팸글 방지를 위해 보안코드를 필요로 합니다.
위 그림에 보이는 글자를 아래 칸에 입력하세요.

 
이름(별명)    비밀번호   
        
△ 이전글: 배드로
▽ 다음글: 뼈에 대해 알아봅시다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