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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독한 범죄와 극진한 사랑


글쓴이: 김양규

등록일: 2019-03-12 10:16
조회수: 68 / 추천수: 2
 
느헤미야 9장 23-38절을 보며, 지독한 범죄와 극진한 사랑을 묵상한다.

이스라엘은 지독한 범죄를 저질렀다.
출애굽의 역사도 기이한 일이거니와
가나안 땅을 점령하여 적들을 물리치고 약속의 땅을 기업으로 받은 것은
실로 놀랄만한 일에 부족함 없었다.
그 전에
광야 사십년을 지나오면서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주신 것만 해도
놀라운 사랑이 아니었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범죄하고 우상숭배하며
탐욕에 빠져 육체의 일로 치달았던 그네들의 삶은 지독한 범죄의 연속이었다.
가이없는 사랑과 끝없는 범죄..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긍휼의 손을 내밀어주시는 주님..

오늘도 하루가 밝았다.
그 은혜와 그 사랑을 기대하며 하루를 연다.
나 역시 끝없이 어리석은 죄악을 저질렀지만
예수님 이름으도 다 용서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은혜로 살아가는 하루이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그러한 기도로 또 화요일의 새아침을 힘차게 연다.
          
김동준   2019-03-13 11:04:26 [삭제]
아멘

오늘도 저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 예수님으로 인하여, 오늘도 주님께 죄의 용서를 구하고

다시 새출발하게 하소서
외유내강   2019-03-13 12:10:07 [삭제]
아멘.
끊임없이 용서를 빌면서 또 간구하면서 , 다시 죄를 짓는 어리석고 나약한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는 주님앞에
어제의 저희가 지은 부끄러운 죄에 대한 용서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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